레전드오브파이터의 홈페이지가 대규모 디도스(Distributed Denial of Services attack) 사이버공격을 받고 있음이 알려졌다.
㈜엠플레닛은 이번 이번 디도스 공격으로 한때 서비스 장애가 발생하였으나 수시간만에 복구 하였으며, 연이어 진행되고 있는 2차, 3차 공격 또한 수시간만에 방어하는 등 신속하고 지속적인 대응으로 24시간 정상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방어막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전드오브파이터는 지난 6일 정식서비스 이후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은 가입자의 악의성 게시글과, 동남아서비스 검토사실이 없다는 루머 등에도 휩싸였지만 즉각적인 일본, 태국 등의 해외 계약 발표와 발 빠른 업데이트 그리고 정식서비스 1주일만에 대규모 PVP컨텐츠 오픈 등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오히려 2014년 기대작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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