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지정 대장항문전문병원 한솔병원(대표원장 이동근)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실시한 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문인력 구성 여부, 진료 과정 부문, 진료 결과 기록 등 모두 22개 항목으로 이뤄졌으며, 각 평가지표 점수를 종합해 의료기관별 평가등급을 5개 등급으로 구분해 심평원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이동근 대표원장은 "앞으로도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단한 연구와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환자들의 가슴에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는 한솔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