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 크리스마스 맞춰 텀블러와 초콜릿2종, 비스킷 3종 출시

기사입력 2013-12-23 10:18


네스프레소가 크리스마스에 맞춰 시티즈 트래블 텀블러와 초콜릿2종, 비스킷 3종을 출시했다.
사진제공=한국네스프레소

네스프레소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선물하기 좋은 특별한 액세서리와 디저트를 선보였다.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는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시티즈 트래블 머그(Citiz travel mug)'와 커피와 잘 어울리는 초코렛 2종, 비스킷 3종을 출시한다. 휴대용 텀블러 '시티즈 트래블 머그'는 이중 스테인리스 바디와 하드 플라스틱 재질의 뚜껑으로 내용물의 보온 및 보냉 효과를 최대화하는 동시에 외부는 뜨겁거나 차갑지 않도록 해 휴대가 용이하다. 네스프레소 룽고(110ml) 3잔 분량을 담을 수 있는 345ml의 넉넉한 용량이다. '시티즈 트래블 머그'는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머신 '시티즈' 특유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를 그대로 담은 럭셔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네스프레소 부티크에서 캡슐을 100개 이상 구입하는 고객에게 '시티즈 트래블 머그'를 20% 할인해준다.

이와 함께 네스프레소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초콜릿 2종과 비스킷 3종 등 디저트류를 출시한다. 세계적으로 베스트 셀러인 '밀크 초콜릿 스퀘어(Petits Carres Milk Chocolate)', '다크 초콜릿 스퀘어(Petits Carres Dark Chocolate)' 등 초콜릿 2종과 '칸투치니(Cantuccini)', '돌체티 플러 드 셀(Dolcetti Flure de Sel)', '돌체티 로랑제(Dolcetti L'Oranger)' 등 비스킷 3종이다.

출시된 초콜릿은 네스프레소의 전문 쇼콜라티에가 만든 것으로 코코아가 각각 38%, 70%가 함유돼 있다. 비스킷 3종은 전통 이탈리아 레시피로 만들어 아몬드가 씹히는 바삭한 맛이 일품인 '칸투치니', 세계적인 소금 생산지 프랑스 게랑드(Guerande)의 씨솔트를 넣은 네스프레소만의 독특한 비스킷 '돌체티 플러 드 셀' 그리고 신선한 재료와 슈거 아이싱으로 장식한 오렌지 블로섬 향의 '돌체티 로랑제' 등이 있다.

한국 네스프레소 조지 개롭 대표는 "이번 텀블러와 디저트 출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커피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시티즈 트래블 머그로 언제 어디서나 커피를 즐기고, 초콜릿과 비스킷으로 커피를 마시는 즐거움이 더욱 커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네스프레소 '시티즈 트래블 머그'와 디저트 5종은 네스프레소 플래그십 부티크와 전국 네스프레소 부티크 매장 및 온라인(www.nespresso.com)에서 구입 가능하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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