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성덕)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중앙대병원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운영되는 새생명후윈회 기금으로 마련됐다. 병원 새생명후원회는 매년 연말 '사랑의 쌀 나누기'를 비롯해 교직원들의 뜻을 모아 조성된 새생명기금을 환자 의료비 지원 및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사용하고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