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세라세라 뜻, 스페인어로 “될 대로 돼라” 맨유 응원구호로도 쓰여

기사입력 2013-12-23 10:46


케세라세라 뜻, 영화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 포스터

'케세라세라 뜻'

'케세라세라' 뜻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케세라세라 뜻'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케세라세라(Que sera sera)는 스페인어로 직역하면 "될 대로 돼라"는 뜻이다.

지난 1956년 알프레드 히치콕의 영화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The Man Who Knew Too Much)에 출연한 도리스 데이가 '케세라세라'라는 제목으로 주제가를 부르면서 유명해 졌다. 이 노래는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이 말이 유명해진 것은 알프레드 히치콕의 영화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The Man Who Knew Too Much, 1956)에 출연한 도리스 데이가 영화의 주제가로 '케세라세라'라는 제목의 노래를 부르면서였다. 이 노래는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축구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응원구호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2007년 에릭과 정유미가 주연한 드라마 제목으로도 사용됐다.

한편, 케세라세라 뜻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세라세라 뜻, 왠지 마음이 편안해 지네", "케세라세라 뜻, 재미있어", "케세라세라 뜻, 가끔씩은 저런 자세도 필요", "케세라세라 뜻, 스페인어 였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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