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가 한글의 가치를 더 널리 알리기 위한 한글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규모 점포들에 한글 간판을 지원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한글간판지원 프로젝트로 사람들에게 일상 속에서 잊고 지낼 수 있는 한글의 가치와 아름다움 뿐 아니라 따뜻한 연말의 온정도 함께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캠페인 페이지에서는 가게별 간판의 시공 전·후 사진도 확인할 수 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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