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계에 따르면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의 비율이 10년 전보다 10.6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기에 2030대의 젊은 남녀가 차지하는 비율은 48.8%에 달한다고 한다.
두피에 문제가 생기고 탈모가 시작되면 사람들은 자신감을 잃는다. 이미 머리카락을 잃은 뒤의 상실감을 막으려면 먼저 자신의 두피문제를 알고 바르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두피관리 전 가장 중요한 부분은 먼저 자신의 두피상태를 정확히 인지하고 두피관리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 두피가 간지럽고 머리에서 냄새가 나는지 원인과 지루성 건성 예민성 등의 두피타입, 탈모의 진행 정도 등을 두피 정밀측정을 통해 감별할 수 있다.
웰킨 두피/탈모센터(www.wellkin.co.kr)에서는 연말연초 두피, 탈모문제로 고민하는 고객을 위해 무료로 두피 정밀검사를 시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웰킨 두피/탈모센터 부설연구소 박미진소장은 "최대 600배율의 검사렌즈가 탑재된 최첨단 진단기를 통해 두피타입, 모공상태, 모발 밀도율, 모발 손상도, 탈모진행여부 등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최대 9가지의 검사시스템으로 자신의 두피상태의 인지와 개선방안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 만족도가 높다. "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