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MBC 뉴스측은 "갑오년 새해에 보름달이 붉게 어두워지는 개기월식과 달 뒤로 다른 행성이 숨바꼭질하는 희귀한 현상이 나타난다"고 보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3년 만에 나타날 이 개기월식은 10월 8일 저녁 동쪽 하늘에서 등장하며, 이 광경은 2시간 이상 볼 수 있을 것으로 전해졌다.
MBC는 9월 28일 낮에는 토성의 숨바꼭질이 나타나며 새해 첫 보름달은 보름달 중에서도 가장 작은 '미니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미니문보다 13%가 큰 '슈퍼문'도 8월 11일에 관측이 가능하다고.
한편, 미리 본 2014 우주쇼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리 본 2014 우주쇼, 빨리 보고 싶어", "미리 본 2014 우주쇼, 기다려진다", "미리 본 2014 우주쇼, 신기하다", "미리 본 2014 우주쇼, 왠지 설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