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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가 후원한 '2013 서울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리그' 우승팀이 대만 타이베이시 연식야구 올스타와의 대회를 위해 3일 출국했다.
올해는 언주초등학교, 용마중학교, 동북고등학교가 각각 우승했다.
이들은 3일부터 5일까지 대만에 머무르며 4일 대만 타이베이시 관산야구장에서 타이베이시 연식야구 올스타(초·중·고)와 야구 교류대회를 갖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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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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