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청소년과 고연령층 고객들의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전용 요금제 혜택을 강화하고, 스마트폰에 유용한 앱을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올레 시니어앱모음'과 '올레키즈앱모음' 위젯 2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올레 시니어앱모음, 키즈앱모음은, 안드로이드 OS 단말기에서 이용 가능하며, 올레마켓에서 다운받아 설치 후 배경화면에 해당 위젯을 설정하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KT는 고연령층 고객을 위해 효요금제(3G)의 데이터 요율을 0.5KB당 0.025원으로 90% 파격 인하했고, 골든스마트275(3G)요금제의 기본 데이터양을 기존 월 100MB에서 이번부터 150MB로 50% 확대 제공해 이용 고객이 무선 인터넷 접속을 할 경우 이용 요금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었다.
그리고 효요금제와 골든스마트150, 골든스마트275, LTE-골든150, LTE-골든275 요금제 이용 고객모두에게 망내외 이동전화 지정번호 국내 음성통화 30% 할인 혜택(1~3회선)과 월정액 2000원의 위치기반 안심서비스인 '올레 스마트지킴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올레 스마트지킴이' 서비스는 독거노인, 치매 환자 등 생활 보호가 필요한 고객에게 특히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KT T&C부문 Product1본부 김형욱 본부장은 "청소년 및 고연령층 고객 편의를확대하고자 전용 요금제와 앱 모음 위젯 출시 등 혜택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성향에 맞춰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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