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벗은 남녀 수백명이 백화점으로 돌진했다. 이유는 한 의류업체가 마련한 공짜 옷 선물 이벤트 행사 때문.
이날 행사전에 이미 몇시간씩 대기하던 수백명의 고객들은 점포가 문을 열자마자 뛰어들어가 업체측이 준비한 쇼핑백에 옷을 마구 담았다.
데씨구엘은 2005년부터 미국, 영국, 프랑스, 스페인 등 전세계 국가에서 이 행사를 개최해오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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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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