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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보도에 따르면 미국 쪽의 나이아가라 폭포 세 갈래가 모두 결빙됐다.
이에 폭포 전망대에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결빙 장관을 보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폭포와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는 '레인보우 브리지' 등 폭포 전망대에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얼음 장관과 피어오르는 안개를 보기 위해 모인 수많은 인파로 발 디딜 틈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소식에 네티즌들은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될 정도로 추웠나보네요",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됐다는 게 너무 신기하네요",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내려오는 물이 얼 정도로 추웠다는 소리겠죠?"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북미지역의 한파는 체감온도가 영하 70도까지 떨어졌으며, 이번 한파로 미국 6개 주에서 23명이 사망 1만 8000여 편 항공기 결항 등 우리 돈 5조원이 넘는 경제적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산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