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러시아 남성이 자신들의 귀를 스스로 잘라 화제다.
승부는 1대1 무승부. 결국 두 남성들은 무모한 내기로 인해 귀를 한 쪽씩 잃어버렸고 병원 신세를 져야 했다.
한편, 해외네티즌들은 "술마시고 멍청한 짓을 했다", "그나마 무승부인게 다행", "내기할게 따로있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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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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