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이 '이명박 전 대통령이 농협은행을 통해 자금세탁을 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주간한국은 이 전 대통령이 2011년 3월쯤 아랍에미리트 정부로부터 '자이드국제환경상'을 받으면서 수령한 50만 달러 상금 수표를 농협에서 추심 전 매입해 자금세탁을 했으며 관련 전산 기록도 삭제됐다고 보도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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