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일을 봐주던 11살짜리 하녀의 성기에 고추를 집어 넣는 등 잔인한 폭행을 해온 인도인 부부가 경찰에 체포됐다.
또한 하녀의 비명소리가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게하기 위해 음악을 크게 틀기도 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