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일을 봐주던 11살짜리 하녀의 성기에 고추를 집어 넣는 등 잔인한 폭행을 해온 인도인 부부가 경찰에 체포됐다.
또한 하녀의 비명소리가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게하기 위해 음악을 크게 틀기도 했다.
경찰조사결과 이 부부는 지난해 우타 프라데시에 살던 소녀를 약 25만여원의 몸값을 치르고 사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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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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