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에 이어 평창에서 성공적인 동계올림픽 개최를 응원하다
'드림프로그램'은 강원도의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공약 중 하나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서, 전세계 눈(雪)이 없는 나라의 청소년을 초청하여 스키와 빙상 등 동계스포츠와 문화체험을 제공해 '동계스포츠 저변 확산'과 '문화교류를 통한 우호증진'에 기여해오고 있다.
14일 강원도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선수단 환영식에는 강원도국제스포츠위원회 위원장인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윤용로 외환은행장 및 많은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하였으며 이 자리에 함께한 윤용로 은행장은 "다음달 23일 소치동계올림픽 폐막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기에 금년 '2014 드림프로그램'이 더욱 특별하다"며 "드림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세계 청소년들이 희망을 선사 받고, 건강한 스포츠 정신을 통해 참가자 모두가 값진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외환은행은 "세계를 지향하고 이웃과 나누는 은행(Think Global, Share with the Neighbors)"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에 걸맞게 글로벌 나눔에 앞장 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