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준 포스코 회장 내정자가 17일 포스코의 경쟁력 제고 방안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권 회장 내정자는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빌딩으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공급 과잉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철강산업과 관련,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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