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남성이 자신이 죽인 뱀에게 물리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다른 일을 마치고 돌아온 그는 죽은 뱀을 치우기 위해 손을 뻗었고 이내 뱀에게 왼쪽 손을 물렸다.
그는 "뱀에게 물리자마자 손을 들어보니 2개의 이빨 자국이 있었다"며 "이틀동안 백신 주사를 맞았지만 부기가 1주일동안 지속됐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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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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