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20대 대학생이 에이즈 바이러스(HIV)에 감염된 사실을 숨기고 수십명의 여성들과 성관계를 맺고 동영상을 촬영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현지 사회가 발칵 뒤집어졌다.
경찰은 HIV 감염자 확산을 막기 위해 압수한 영상을 토대로 피해자 신원을 파악중에 있다.
존슨은 유죄가 선고될 경우 종신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현지언론은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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