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증상, 노안임플란트로 건강한 눈 되찾을 수 있다

최종수정 2014-01-27 12:22

50대 P씨(남)는 얼마 전부터 책과 신문을 읽는데 점점 거리가 멀어지는 것을 느꼈으며, 일상생활에 있어 사물을 보는데 불편함을 느껴 안과병원을 찾아갔다. 진단을 받은 결과, 노안증상이라고 밝혀졌다.

우리나라 중장년층인 40~50대부터 대부분 노안증상이 생기기 시작한다. 노안 증상은 40세가 지나면서 책을 보거나 컴퓨터 모니터를 볼 때 눈이 침침해지고 가까운 것이 잘 안보이지 않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또 노안의 원인으로는 나이가 들면 눈의 노화에 따른 눈 속의 수정체가 단단해지면서 탄력이 저하되어 조절능력이 떨어져 근거리에 있는 사물을 또렷하게 볼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PC, 스마트폰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노안이 빨리 찾아오고 있는 것이다.

예전에는 노안 증상이 오면 다초점 안경이나 돋보기를 착용하는 등 노안에 대해 개선하려는 노력은 적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노안 교정술을 택하는 경우가 꾸준히 늘고 있다. 사회 생활 연령층이 길어짐에 따라 본인의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치는 등 심리적인 영향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노안 증상을 해소하기 위해서 노안교정술을 많이들 찾고 있는데, 최근에는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진단 장비인 일본 NIDEK사의 AL-SCAN으로 보다 더 정확하고 빠른 수술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GS안과에서는 이를 많은 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노안임플란트라 부르고 있다.

노안임플란트는 노안으로 흐릿해서 보이지 않는 작은 글씨와 백내장으로 뿌옇게 보이는 답답한 시력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정확한 검사를 통해 환자에게 적절한 노안 교정술을 제공하기 때문에 어려울 수술을 잘하는 안과라는 타이틀을 갖게 된 것이다.

강남GS안과 김무연 대표원장은 "노안교정 수술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날로그와 디지털 감각이 살아있는 검사의 정확성과 풍부한 수술 집도 경험이다"며 "우리 안과에서는 10년간 누적된 임상 결과를 비롯하여, 최신 장비로 데이터와 불일치 여부를 재확인하는 등 꼼꼼한 스마트한 노안 교정 수술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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