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P씨(남)는 얼마 전부터 책과 신문을 읽는데 점점 거리가 멀어지는 것을 느꼈으며, 일상생활에 있어 사물을 보는데 불편함을 느껴 안과병원을 찾아갔다. 진단을 받은 결과, 노안증상이라고 밝혀졌다.
예전에는 노안 증상이 오면 다초점 안경이나 돋보기를 착용하는 등 노안에 대해 개선하려는 노력은 적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노안 교정술을 택하는 경우가 꾸준히 늘고 있다. 사회 생활 연령층이 길어짐에 따라 본인의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치는 등 심리적인 영향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노안 증상을 해소하기 위해서 노안교정술을 많이들 찾고 있는데, 최근에는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진단 장비인 일본 NIDEK사의 AL-SCAN으로 보다 더 정확하고 빠른 수술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GS안과에서는 이를 많은 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노안임플란트라 부르고 있다.
강남GS안과 김무연 대표원장은 "노안교정 수술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날로그와 디지털 감각이 살아있는 검사의 정확성과 풍부한 수술 집도 경험이다"며 "우리 안과에서는 10년간 누적된 임상 결과를 비롯하여, 최신 장비로 데이터와 불일치 여부를 재확인하는 등 꼼꼼한 스마트한 노안 교정 수술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