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트러블 메이커'라는 낙인이 찍힌 가수 저스틴 비버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사진을 보면 여성댄서가 가슴을 들어 올리자 저스틴 비버는 친구와 함께 여성의 가슴을 한 쪽씩 물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이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에 비난과 옹호의 글이 잇따랐다.
한편, 캐나다 출신 유튜브 스타로 이름을 알린 저스틴 비버는 수많은 히트곡으로 세계적인 가수 반열에 올랐지만, 마약 논란·성추행·교통사고 등으로 악동이란 별명이 붙었다.
최근 미국에서는 그에 대한 추방서명 운동까지 일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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