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감성 코스메틱 브랜드 샤라샤라(대표이사 이상록, www.sharashara.co.kr)가 젊음의 메카인 홍대 놀이터 부근에 브랜드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서울 홍대점을 오픈했다.
특히 화장품만 판매하는 기존 화장품 샵에 대한 인식이나 편견을 깨고, 커피 음료를 판매하는 카페까지 함께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아메리카노', '에스프레소' '카페라떼' '카라멜 마끼아또' 등 총 7가지 종류의 음료를 각 1천원(HOT/ICE 동일)에 판매한다.
샤라샤라 마케팅팀 김옥엽 부장은 "기존의 자사 매장이나 타 화장품 샵과는 염연히 차별화된 특별한 공간으로 고객들의 쇼핑 패턴이 적극 반영된 매장"이라며, "쇼핑과 휴식을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어 홍대 여신들의 뷰티 놀이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샤라샤라'는 에스테틱 전문 화장품 브랜드 (주)카버코리아가 2011년 론칭한 브랜드샵으로 순수한 소녀감성을 간직한 어린 피부로 돌아가고 싶은 여성들을 위한 600여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국내 11개 오프라인 매장(명동 3개 매장, 이대점, 순천점, 건대스타시티점, 부산대점, 신제주점, 청주점, 외대앞역점, 홍대점)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