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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서울워커힐이 14일 초콜릿 처럼 달콤하면서도 섹시한 발렌타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키친과 나무에서는 커플들을 위한 커플 디너를 준비 중이며 우바에서는 연인과 싱글 모두가 초콜릿과 함께 즐거운 밤을 보낼 수 있는 'W 초코 파티'를 기획하고 있다. 또 W호텔의 스테디셀러인 '드림스 인 로맨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어웨이스파에서는 커플을 위한 '스윗 초콜릿' 트리트먼트를 선보인다.
나무(NAMU)는 연인들을 위한 W스타일의 라이브 뷔페를 진행한다. 레트, 화이트 그리고 블랙 컬러의 세련되고 스타일리쉬한 발렌타인 데코레이션, 당일 배송된 가장 신선한 로컬 재료들을 W쉐프들이 즉석에서 요리해주는 라이브 뷔페, 월드클래스 W 바텐더들이 특별히 소개하는 발렌타인 칵테일이 제공되는 칵테일 라운지 등 W만의 톡톡튀는 서비스로 차별화된 뷔페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선한 재철 과일과 야채를 위주로 준비되는 웰컴 스테이션과 셀러드 스테이션 그리고 나무만의 맛과 멋이 살아있는 스시, 사시미 그리고 쉘(SHELL) 스테이션, W쉐프의 즉석 요리와 감칠맛나는 고기류가 준비되어 있는 야키토리 (Yakitori)와 데판 (Teppan) 스테이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메인 디제이는 호주 아들레이드 출신의 DJ 크런크 (DJ KRUNK)'. 강력한 사운드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클러버들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무대를 선보여 왔던 DJ 크런크는 '와일드 나이츠 (Wild Nights)' 컴필레이션 음반 시리즈의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명실공히 호주 내 가장 핫한 이벤트와 클럽 무대의 대표 DJ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본인 특유의 스타일리쉬한 멜로디와 풍부한 감성으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리드미컬한 비트와 함께 빅룸 사운드 성향을 갗추고 있다. 이밖에 하바나 브라운 (Havana Brown), 밤스 어웨이 (Bombs Away), 선 핀 (Sean Finn)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리믹스에 참여하며 아리아 차트, 비트포트 차트 등을 통해 그 명성을 알려 나가고 있는 스타 DJ이다. W 호텔 팬트리의 초콜릿을 즐기며 W 칵테일과 DJ 뮤직에 빠질 수 있는 W초코 파티는 14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 진행된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