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즐기면 스키장 할인혜택이 펑펑

기사입력 2014-02-04 17:46





커피 전문점 카페베네가 다음 주로 다가온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설원 위의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스키장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이벤트는 발렌타인데이에 연인과 특별한 데이트를 계획 중인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카페베네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영수증만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5일부터 14일까지 해당 기간의 날짜가 적힌 카페베네 영수증을 가지고 발렌타인데이에 비발디파크를 방문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스키를 즐길 수 있다.

먼저 자정부터 오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새벽권은 리프트권과 장비렌탈 포함 8만원에서 3만4000원의 할인 가격으로 제공된다.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이용 가능한 밤샘권도 리프트권과 장비렌탈 포함 가격인 9만4000원에서 3만9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겨울이 가기 전 특별한 날을 기념해 스키장을 방문하거나 마지막 스키 시즌을 알차게 활용하려는 마니아들을 위해 특별 할인 혜택의 기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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