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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전문점 카페베네가 다음 주로 다가온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설원 위의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스키장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5일부터 14일까지 해당 기간의 날짜가 적힌 카페베네 영수증을 가지고 발렌타인데이에 비발디파크를 방문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스키를 즐길 수 있다.
먼저 자정부터 오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새벽권은 리프트권과 장비렌탈 포함 8만원에서 3만4000원의 할인 가격으로 제공된다.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이용 가능한 밤샘권도 리프트권과 장비렌탈 포함 가격인 9만4000원에서 3만9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