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파덕 문제, 답 알아도 말할 수 없어 '답답'

기사입력 2014-02-04 14:07


고라파덕 문제 답

'고라파덕 문제 답'

고라파덕 문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고라파덕 문제는 답을 맞추지 못할 경우, 3일간 카카오톡 메신저 프로필 사진을 포켓몬스터 캐릭터인 '고라파덕'으로 바꾸어야 한다. 만약 문제의 정답을 안다고 해도 누구에게도 말하면 안 된다는 규칙이 있다.

고라파덕 문제는 '콜라 빈 병 10개를 들고 가면 1병을 준다고 한다. 빈 병 100개를 들고 갔을 때 콜라 몇 병을 마실 수 있는가?'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계산을 해 '11개'라는 답을 달았다. 빈 병 10개당 하나씩 해서 총 10병을 받을 수 있고, 받은 10병을 다 마신 뒤 한 병을 추가로 받을 수 있기 때문.

그러나 이들은 모두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고라파덕으로 바꿔야 하는 벌칙 대상이 되었다. 앞서 밝혔듯 문제에는 '정답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라'는 규칙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고라파덕 문제, 답 알아도 말하면 안되는 규칙이 있는데 깜빡 한다", "고라파덕 문제 답 말하지 않는 규칙 깜빡 한다", "고라파덕 문제 만든 사람 누구일까", "고라파덕 문제 규칙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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