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병으로 죽은 돼지가 식용으로 유통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검사 결과 광견병과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바이러스 등 6개 검사 항목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공안 관계자는 "이들 업자들이 불법 도축된 돼지들의 냄새를 없애기 위해 색소와 약품 등을 사용했으며, 시가의 절반에 마트·식당 등에 납품했다"고 전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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