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6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2014 포드·링컨 챌린지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링컨브랜드 소개'를 담당한 포드코리아 마케팅 책임자(CMO)인 존 슐츠 부사장은, 작년 올-뉴 링컨MKZ의 성공적 출시와 함께 국내 럭셔리 수입차 브랜드의 신흥강자로 떠오른 링컨 브랜드의 유서 깊은 역사 및 미래 전략을 발표했으며, 더불어 올해 중에 국내 출시될 링컨의 첫 콤팩트 SUV '링컨 MKC'를 참가자들에게 심층적으로 소개했다.
포드코리아의 신홍재 과장은 '포드의 핵심 모델 소개' 세션을 진행하며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머스탱 6세대 모델 '올-뉴 머스탱' 또한 소개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더욱 많은 모델들로 확대될 예정에 있는 친환경·고성능 에코부스트(EcoBoost™) 엔진 기술에 대한 '에코부스트 심층 트레이닝' 세션도 진행되었다.
존 슐츠 부사장은 "지난 2013년, 포드코리아가 수입차 상위 10대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며 전체 수입차 시장 성장 선도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딜러사 임직원들의 철저한 고객 서비스 정신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궁극적으로 대고객 서비스 강화와 포드의 브랜드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컨퍼런스에 참석한 포드·링컨 딜러사 임직원들은, "작년 챌린지 컨퍼런스에 이어 소규모 그룹세션으로 진행된 올 해 행사에 더욱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포드가 지향하는 목표, 전략 및 고객서비스를 세부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며, "올 한해도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