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리미엄 오일 브랜드 올리타리아가 현대백화점과 함께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쿠킹 클래스'를 개최한다. 사진제공=서영이앤티
이탈리아 프리미엄 오일&비니거 브랜드 올리타리아(www.olitaliakorea.kr)가 현대백화점과 함께 올리타리아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 쿠킹 클래스' 행사를 개최한다.
올리타리아 독점 수입 유통사인 서영이앤티㈜는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쿠킹 클래스'에서 좋은 품질의 올리브 오일을 선택하는 방법과 다양한 활용법은 물론 정통 이탈리안 요리 강좌를 들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클래스는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자격을 갖추고 있는 올리타리아 김관호 지사장이 직접 나서서 진행한다.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시간은 다양한 종류의 올리브 오일의 향과 맛을 음미하며 본인이 즐겨 먹는 음식에 잘 어울리는 올리브 오일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리브 오일은 올리브의 품종이나 지역, 제조 방법에 따라 독특한 향과 맛을 내기 때문이다. 정통 이탈리안 쿠킹 클래스에서는 간단한 브런치로 즐길 수 있는 토마토 브루스케타부터 정찬요리인 감베리 올리오 링귀니파스타, 스테이크 타글리아따 등을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올리타리아의 '올리브 오일 테이스팅 & 쿠킹 클래스'는 2월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문화센터에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27일까지 현대백화점 홈페이지 문화센터 코너에서 가능하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신선한 맛과 향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올리브 오일인 올리타리아의 '오로 올리브 오일(500ml, 2만2000원)'을 증정한다. 올리타리아의 대표 오일인 오로 올리브 오일은 이탈리아의 엄선된 올리브 열매만을 사용해 만든 엑스트라 버진을 블렌딩한 프리미엄 오일로 샐러드부터 스테이크까지 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올리타리아 홈페이지(www.olitaliakorea.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올리타리아의 신사업 본부장 허재균 상무는 "최근 프리미엄 식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올리브 오일을 즐기는 방법이나 그 활용법에도 많은 변화가 일고 있다"며 "앞으로도 올리타리아는 올리브 오일의 선택법과 건강식 활용 방법 등을 알리는 소비자 대상의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