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육을 팔던 레스토랑이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한 주민은 "수상한 사람들이 업소에 출입하는 것을 목격했다"며 "메뉴 가격이 매우 비쌌다"고 증언했다.
경찰은 레스토랑 주인 등 11명을 체포해 조사중이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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