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7.12kg에 달하는 최고 슈퍼 신생아가 태어나 화제다.
한편, 지난해 2월 허난성 신샹시에서 태어난 몸무게 7.04kg의 남자아이보다 무거우며, 중국의 신생아 몸무게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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