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유명 모델 겸 여배우가 지지하는 정치인을 위해 옷을 벗었다.
하지만 총선을 앞둔 인도에서는 여배우들의 지지 사진에 대해 선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양당 관계자들은 "배우들의 자발적인 선거운동이며 당의 공식적인 선거 포스터가 아니다"며 관련설을 한 목소리로 일축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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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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