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스마트TV에 최신 3D 영화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다.
특히,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한 '그래비티'를 'LG 시네마 3D TV'로 시청하면 깊이 있는 화질과 깜박임 없는 3D 안경으로 아름다운 우주 공간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LG전자는 이달 7일 러시아를 시작으로 한국, 독일, 미국, 영국 등 7개국에서 3D 영화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LG전자는 시청자들이 원하는 3D 영화를 보다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도록 3D 콘텐츠 장터인 '3D 월드'도 개편한다. 한층 쉬운 검색과 한 눈에 들어오는 연관 콘텐츠 추천 기능으로 간편하게 영화를 선택해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 스마트비즈니스 센터장 최성호 전무는 "유수의 영화사들과 협력을 강화해 온 가족이 함께 집에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3D 콘텐츠를 지속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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