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술집에서 CCTV에 유령이 포착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화제다.
술집 매니저 토니 둘리는 "다음날 출근해보니 바닥에 병이 깨져 있어 CCTV에 녹화된 영상을 틀어봤다"고 말했다.
한편, 해외네티즌들은 "빛의 굴절때문에 생긴 착시아닌가", "술 한잔 마시려고 온 유령인가", "기분이 으스스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