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밉상친구로 '축의금 적게 내는 친구'와 '과거 얘기 들추는 친구'가 꼽혔다.
뒤이어 '하객 틈에서 신랑신부 과거얘기 및 흉보는 친구'(132명/29.3%), '신랑신부 지인들에게 추파 던지는 친구'(92명/20.4%), '얼굴만 비추고 바로 밥 먹으러 가는 친구'(74명/16.4%) 순으로 나타났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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