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 모델 킴벌리 가너(23)가 은밀한 부위가 드러나는 사고를 당했다.
하지만 그녀는 당황하지 않고 옷을 서둘러 수습한 뒤 행사장에 입장했다.
한편, 킴벌리 가너는 모델로 데뷔해 영국 케이블 방송 채널 E4에서 방송하는 인기 리얼리티 드라마 '메이드 인 첼시'에 출연해 영국 내에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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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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