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력교정술은 약 20여 년 동안 발전을 거듭하며 보편화돼 왔다. 시력교정술 인구도 연 10만 명에 달한다. 그만큼 많은 근시환자들이 존재하고, 수술적인 방법으로 시력을 교정하고 있다는 것. 하지만 일각에서는 '안과의사들은 라식을 안 한다'는 속설이 전해지기도 한다.
또한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의 관계자는 "본원의 경우 18명의 전문의 중 6명이 라식, 라섹수술을 받았으며, 병원에 근무 중인 의료인들 역시 시력이 나쁘다면 시력교정술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타과 전문의들 역시 동료의사들의 소개로 병원을 찾는 케이스가 적지 않다"고 전했다.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의 경우 FDA 안전기준 100% 준수 모든 수술환자 특수검사 실시 최신 레이저 장비 보유로 개인별 맞춤 수술 진행 아벨리노 DNA 연구소 원내설립 검사 및 수술환경을 위한 클린시스템 관리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게 이 병원 관계자의 얘기다.
수술 후 관리 역시 중요한 사항이므로 CS 책임제도 역시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보상 금액을 통해 고객을 안심시키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수술결과와 수술 후 시기별 경과를 관찰-관리하기 위해서다.
병원 시스템적인 부분 외에 환자차원의 관리 역시 중요하다. 이 원장은 "수술만큼이나 수술 후 관리 역시 최종적인 시력의 안정에 중요하며, 환자관리 여하에 따라 시력의 질이 좌우될 수 있는 부분인 만큼 수술 후 초기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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