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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스포츠에 대한 관심으로 막바지 스키장을 찾는 매니아에게 희소식이 생겼다. 편안하게 스키를 옮길 수 있는 바퀴 달린 스키 캐리어가 주인공이다.무거운 스키를 그냥 옮기는 것은 쉽지가 않다. 혹여 가족 동반이라면 2, 3개씩 장비 운반하다 보면 스키를 즐기기도 지쳐버리는 경우도 있다.
한편 영국 포르타스키 본사에서는 장애인 동계올림픽(이하 패럴림픽)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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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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