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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 버섯 우유 요구르트 화제'
서 원장은 "우유 자체에는 유산균이 없기 때문에 유산균의 모균인 티벳 버섯을 우유에 넣어 발효 유산균을 생성하는 것이 좋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소화 능력이 떨어지거나 민감한 체질로 인해 몸에 맞지 않는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섭취 시 두드러기나 설사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숙성과정에서 각종 세균에 노출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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