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1월 7일, 미국 CES 2014에서 'MakerBot MiNi'를 발표한 직후, 브룰레코리아 (www.brule.co.kr)도 같은 날, 'MakerBot Replicator MiNi'의 국내 출시를 공식 발표 했다.
MakerBot Replicator MiNi는 최신의 5세대 3D프린팅 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MakerBot Replicator MiNi의 스마트 압출기는 가정에서도 쉽고, 편하게 교체가 가능하며, 필라멘트의 사용량을 감지하고, 필요 시 자동으로 3D 인쇄를 일시 중지 시킬 수 있어 편리성을 극대화 하였다.
MakerBot Replicator MiNi는 Wi-Fi와 내장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어, 3D 인쇄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Ethernet 또는 USB를 통해 3D 인쇄 파일을 전송하고, MakerBot 모바일 앱과 연동하여, 언제, 어디서나 MakerBot Replicator MiNi 3D 프린터를 제어할 수 있다. 모바일 컨트롤이 가능한 MakerBot 모바일 앱은 2014년 봄 시즌에 제공된다.
이러한 'MakerBot Replicator MiNi'는 개당 280만원(부가세 포함)이며 브룰레코리아(www.brule.co.kr)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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