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1월 7일, 미국 CES 2014에서 'MakerBot MiNi'를 발표한 직후, 브룰레코리아 (www.brule.co.kr)도 같은 날, 'MakerBot Replicator MiNi'의 국내 출시를 공식 발표 했다.
이후 이번 2014년 3월부터 신제품 3D 프린터 'MakerBot Replicator MiNi'에 대한 선주문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 3월에 선주문한 고객들은 4월말부터 'MakerBot Replicator Mini' 3D 프린터 제품을 배송받게 된다.
브룰레코리아 (대표, 더글라스 오스틴 크론)의 'MakerBot Replicator MiNi'는 최신 기술이 접목되어 있는 저가형의 교육용 및 가정용 3D 프린터로서, 처음 3D 프린터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간단한 원터치 사용 방법을 갖추고 있으며, 컴팩트한 사이즈로 사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MakerBot Replicator MiNi는 최신의 5세대 3D프린팅 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MakerBot Replicator MiNi의 스마트 압출기는 가정에서도 쉽고, 편하게 교체가 가능하며, 필라멘트의 사용량을 감지하고, 필요 시 자동으로 3D 인쇄를 일시 중지 시킬 수 있어 편리성을 극대화 하였다.
MakerBot Replicator MiNi는 Wi-Fi와 내장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어, 3D 인쇄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Ethernet 또는 USB를 통해 3D 인쇄 파일을 전송하고, MakerBot 모바일 앱과 연동하여, 언제, 어디서나 MakerBot Replicator MiNi 3D 프린터를 제어할 수 있다. 모바일 컨트롤이 가능한 MakerBot 모바일 앱은 2014년 봄 시즌에 제공된다.
또한, 브룰레코리아의 마케팅 및 세일즈 총괄 부사장인 김재헌 부사장은 "작년에 공언한 바와 같이, 전국적 A/S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었으며, 현재 전국에 총 5개의 대리점을 개설하였다"고 말한다. 이에 소비자들은 각 지역별로 더욱 편리하게 A/S 제공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MakerBot Replicator MiNi'는 개당 280만원(부가세 포함)이며 브룰레코리아(www.brule.co.kr)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