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기업 비타민하우스가 3일 제4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아름다운 납세자'로 선정돼 광주 북광주세무서에서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비타민하우스 담당자는 "다년간 성실하게 세금을 신고·납부해왔으며 여성고용창출, 남녀고용평등에도 힘써왔던 점이 인정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비타민하우스는 독거노인 등에 비타민 기부 및 국내외 장학사업 등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활동에 앞장서왔다.
김상준 총괄본부장은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를 통해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익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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