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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브라질월드컵 등 2014년 메이저 스포츠 이벤트를 앞두고 최첨단 테크놀로지 경기복 테크핏(TechFit)을 출시한다.
새롭게 탄생한 테크핏은 파워웹 2.0 기술력을 통해 선수 개개인의 체형에 밀착해 근육의 떨림을 잡아주고 활동성을 높여 운동 능력을 향상 시켜주는 것은 물론 아디다스 만의 클라이마쿨(ClimaCool) 테크놀로지를 적용, 시원한 공기를 유입시키고 땀과 열기를 배출시켜 쾌적함을 유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신체 라인에 맞게 착용하여 편안함을 극대화해 쾌적한 운동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신체에 최적의 압력이 가해지면 혈관이 수축돼 혈액 순환과 산소 공급이 원할해져 젖산과 같은 근육을 낭비시키는 요소를 최소화 하게되며 아울러 근육의 떨림을 줄이면서 지구력을 증가시켜 선수들이 최고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근육 에너지 생성에도 도움을 준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