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아파트의 새 브랜드로 '천년나무'를 확정했다.
LH 측은 "LH가 입주민 가정에 신뢰, 행복, 희망을 심어주는 친구 같은 존재로 오랫동안 함께하겠다는 뜻을 담았다"고 전했다.
향후 LH는 지역별, 아파트단지별 여건을 고려해 각 지역본부에서 별도의 서브 브랜드를 사용해 지역별, 단지별로 차별화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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