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의 일부 증권계좌에서 오전 한때 전산 사고가 발생해 고객들의 불편이 이어졌다.
하지만 일부 고객들은 개장후 1시간 동안 거래를 하지못해 사실상 피해를 본 것이나 다름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도의적 책임을 져야한다는 요구도 잇따르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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