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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운석 화제 이어 진주 운석 추정 물체 발견'
게시물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8시경 수원 시내를 지나는 차량의 블랙박스를 통해 축구공만 한 크기의 밝은 빛이 약 3~4초 정도 빠르게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수원 운석이 포착 목격담에 이어, 경남 진주에서도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발견됐다.
이날 오전 7시30분쯤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의 강원기(57)씨는 자산의 파프리카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운석으로 추정되는 암석이 떨어져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강씨는 "전날 오후 6시 비닐하우스 작업을 마감하고 이날 오전에 환기를 시키려고 나왔더니 시커먼 암석 같은 물체가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다.
비닐하우스 고랑 사이에 떨어진 암석은 세로로 비스듬히 박혀 있는 상태로, 노출된 부분 폭이 20cm, 길이 30cm 정도로 전해졌다.
강씨는 "군부대에서 1차 감식한 결과 폭발물은 아닌 것으로 확인, 어제 저녁 전국에서 관측된 유성의 잔해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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