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서울 송파구 소재 A업체가 수입·판매한 '피넛 쿠키(PEANUT COOKIES)' 제품에서 금속이물(약 48mm 길이)이 나와 판매중단하고 회수조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식약처는 해당 수입업체 관할 지자체인 서울시 송파구에서 회수 조치 중 이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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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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