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평당 전셋값이 1천만원을 돌파하면서 탈 서울 러시가 이어지고 있다. 전셋값 상승의 여파로 인해 그 동안 은퇴 세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전원주택(세컨드 하우스, 소형 전원주택)도 재조명 받고 있다.
광림개발㈜이 시행, 시공, 분양하는 '수노을 그린 팰리스'는 300평과 150평형대로 구성된 20필지로, 전세대 주문형 단지다. 150평 토지에 건축비까지 더해도 2억원대로 전원주택을 소유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수노을 그린 팰리스'는 인근 제부도, 전곡항, 궁평항은 차량으로 10분 정도로 가깝고 초ㆍ중ㆍ고등학교는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사강시장 및 송산면 시내도 걸어서 10분이면 충분하다. 제 2서해안 고속도로 송산/마도 IC와 3분 거리이며 서해안 복선철도 원시역~송산역 개통도 예정돼 있어 수원, 오산과는 30분, 안산은 15분, 인천 또한 30분 거리에 있으며 서울 강남도 40분 거리에 있어 우수한 교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광림개발 관계자는 "일반 전원주택이 법률상 인허가 문제나 토목, 전기, 상하수도 등을 직접 시공해야 하는 것과 달리 수노을 그린 팰리스는 시공사가 기반시설을 선시공하여 분양하고 있기 때문에 분양자의 건축 시공이나 법률적인 문제를 전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며 "송산그린시티와 유니버셜스튜디오 등 투자가치도 높아 실수요자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문의도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수노을 그린 팰리스의 분양관련 문의는 전화(010-9483-2500)로 하면 더욱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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