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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진 규모 2.7'
지진 발생 이후 대구 기상대는 "일부 시민이 미세한 건물 진동, 소음 등 지진 징후를 감지해 기상대 등에 문의해왔다"며 "이번 지진으로 별다른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대구에서 발생한 진도 2.7 규모의 지진은 지진의 규모를 측정하는 단위인 '리히터 규모'에 근거해 볼 때 지진계에 의해서만 탐지가 가능하며 대부분의 사람이 진동을 느끼지 못하는 범위(0~2.9)에 속하는 미미한 규모의 지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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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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