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KB트리플빙상여제 정기예금 7일만에 3000억원 완판

기사입력 2014-03-12 11:12


KB국민은행(www.kbstar.com)이 4일에 출시한
「KB트리플빙상여제 정기예금」이 7영업일만에 3,000억원의 한도가 전액 소진됐다고 밝혔다. 빙상 선수들에 대한 국민의 뜨거운 관심이 입증됐다고 풀이했다.

「KB트리플빙상여제 정기예금」은 KB금융그룹이 후원하는 빙상여제 3인방 피겨퀸 김연아, 빙속여제 이상화, 그리고 차세대 쇼트트랙 여왕 심석희 선수에게 축하메시지를 작성하는 모든 고객에게 연 0.1%p의 우대이율을 제공하는 예금이다.

이는 기존 스포츠 금융 상품들과 달리 경기 성적과 연계하지 않고, 고객과 선수를 이어 KB국민은행이 추구하는 고객중심의 금융상품으로 탄생하였다.

또한 KB국민은행은 상품출시와 함께 고객이 선수에게 팬레터를 보낼 수 있는「KB트리플빙상여제 선수에게 팬레터 보내기」이벤트도 진행했다. 팬레터는 곧 해당 선수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트리플빙상여제 정기예금을 통해 전 국민에게 감동을 준 빙상여제 선수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향후에도 고객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는 Story가 있는 금융상품을 지속 개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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