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www.kbstar.com)이 4일에 출시한「KB트리플빙상여제 정기예금」이 7영업일만에 3,000억원의 한도가 전액 소진됐다고 밝혔다. 빙상 선수들에 대한 국민의 뜨거운 관심이 입증됐다고 풀이했다.
또한 KB국민은행은 상품출시와 함께 고객이 선수에게 팬레터를 보낼 수 있는「KB트리플빙상여제 선수에게 팬레터 보내기」이벤트도 진행했다. 팬레터는 곧 해당 선수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트리플빙상여제 정기예금을 통해 전 국민에게 감동을 준 빙상여제 선수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향후에도 고객에게 감동을 전할 수 있는 Story가 있는 금융상품을 지속 개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