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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12일 서울경찰청 수서경찰서 방범순찰대 소속 의경 대원들에게 맥도날드의 아침 메뉴 '에그 맥머핀 세트'를 전달했다.
맥도날드 조주연 부사장은 "고객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과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기동대원들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아침식사를 전달할 수 있어 보람되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맥도날드가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한 행복의 버거 캠페인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애쓰는 다양한 구성원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맥도날드의 제품 지원을 통해 든든한 한끼 식사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한편, 맥도날드는 오는 17일 전국 300여개 맥모닝 판매 매장에서 인기 아침메뉴인 에그 맥머핀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내셔날 브랙퍼스트 데이(National Breakfast Day)' 행사를 개최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