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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전문점 보네르땅이 '암 예방의 날(3월 21일)'을 맞아 나만의 당근 레시피 이벤트를 마련했다.
김명희 보네르땅 대표는 "암 발생의 3분의1은 예방활동 및 음식으로 예방이 가능하다"며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나만의 레시피를 공유, 많은 이들이 암 발생률을 낮추는 계기로 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식품업계에 따르면 당근 섭취는 후두암, 식도암, 전립선암, 유방암, 자궁암 등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는 당근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 팔카리놀 성분이 암세포를 억제시켜 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달된 당근은 보낸 사람의 이름으로 당근케이크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후 매장에 방문해 완성된 케이크를 무료로 가져갈 수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